형편이 아니라 공간이 삶을 바꿉니다
취약계층 집수리·돌봄연계 주거환경 개선
낡고 방치된 집은 그 안에 사는 사람의 자존감마저 갉아먹습니다. 주거개선활동은 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주거 공간을 다시 짓는 활동입니다.
집을 고친다는 것의 의미
곰팡이 핀 벽지를 바꾸는 일은 단순한 미관의 문제가 아니라, 그 집에서 아이가 안심하고 잠들 수 있는가, 어르신이 안전하게 화장실을 오갈 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작은 개선 하나가 한 가정의 하루를 바꿀 수 있다고 믿기에, 이 활동에 건축 전문성을 아낌없이 씁니다.
함께 만드는 변화
지역사회, 지자체,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곳에 필요한 도움이 닿도록 합니다. 일반 유상 공사와는 구분되는 사회적 목적 활동이며, 상시 모집이 아니라 연계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