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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Field School
현장에서 배우고, 현장에서 자립합니다
취약계층 기술전수 및 일자리 제공, 취·창업 지원
누구든 현장에서 직접 기술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현장학교는 실내건축과 업사이클링을 기반으로, 청년과 취약계층에게 일과 배움, 자립의 기회를 함께 제공합니다.
이론이 아니라 손으로 배우는 학교
현장학교는 교실에서 이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실제 현장에서, 실제 공구를 손에 쥐고,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배우는 곳입니다. 목공, 도장, 타일, 업사이클링 제작 등 실내건축의 기초 기술을 단계적으로 익히고, 이 과정에서 배운 것이 실제 프로젝트로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배움에서 자립까지
기술을 배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현장학교는 배움이 실제 일자리와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참여자들이 현장학교의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나아가 개인 창업이나 취업을 희망하는 참여자에게는 필요한 정보와 네트워크를 연결해 다음 걸음까지 함께합니다.
기술 전수
실내건축·업사이클링 실무를 단계적으로 습득
일자리 제공
배움이 곧 고용의 기회로 이어짐
취·창업 지원
독립적인 다음 단계까지 함께 걷는 지원
대상
청년, 경력단절자, 취약계층 등 배움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습니다
현장학교를 거쳐간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를 확인해보세요.
4-2. Field School
배움이 자립이 된 순간들
현장학교를 거쳐간 사람들의 기록
현장학교를 거쳐 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기술을 배운 것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일을 만들어간 과정을 기록합니다. 통계나 숫자로는 설명되지 않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전하고자 합니다.
스토리 카드 이미지
참여자 A
처음 잡아본 목공 도구, 지금은 나의 작업실
현장학교에서 처음 목공 도구를 잡아보고, 지금은 자신의 작업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카드 이미지
참여자 B
업사이클링 기술을 배워 제작 파트너가 되기까지
업사이클링 기술을 배워 리빌딩센터의 제작 파트너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