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것에서 다시 쓸모를 찾습니다
폐자재·폐인테리어 소품의 재가공과 업사이클링
건축 현장에서 나오는 폐자재와 인테리어 소품을 선별하고 수리해, 다시 자재로 판매하거나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기획·제작·판매합니다.
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관점
건축 현장에서는 매일 많은 자재와 소품이 버려집니다. 조금 낡았거나, 규격이 남거나, 새 프로젝트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폐기되는 것들입니다. 우리는 이 물건들을 다른 시선으로 봅니다. 아직 쓰임이 남아있는 자원으로, 손질과 재구성을 거치면 새로운 가치를 갖는 재료로 말입니다.
순환 경제의 실험실
리빌딩센터는 단순한 중고 자재 판매점이 아닙니다. 선별과 수리를 거친 자재는 다시 건축 현장으로 돌아가고, 소품들은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해 새로운 쓰임을 찾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환경과 건축과 디자인이 공존하는 새로운 제작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매장에 방문하시면 직접 자재를 살펴보고, 완성된 업사이클링 제품들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온라인으로도 이어집니다
매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분들을 위한 온라인 창구
매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리빌딩센터의 자재와 업사이클링 제품을 온라인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창구
온라인 매장은 오프라인 매장의 축소판이 아니라, 또 하나의 창구입니다. 재고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자재와 소품들을 온라인에서 확인하고, 필요한 물건을 미리 문의하거나 예약할 수 있습니다. 지방에 계시거나 방문이 어려운 분들도 리빌딩센터가 만들어가는 순환의 흐름에 함께 참여하실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입니다.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
업사이클링·리빌딩 관련 클래스와 행사 안내
리빌딩센터는 물건을 사고파는 곳을 넘어, 함께 배우고 만드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클래스와 행사를 통해 누구나 업사이클링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손맛은 만들어봐야 압니다
못 하나, 사포질 한 번의 손맛은 결과물을 만들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클래스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 프로그램부터, 조금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한 정규 과정까지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계절과 시기에 맞춰 리빌딩센터 매장에서 열리며, 완성한 결과물은 직접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